FAQ

많은 고객들이 궁금해하시는 투자가이드, 투자산탁제도, 용어해설 등을 모아두었습니다.

용어해설 펀드와 수익증권
투신사 객장에서는 저축하러 온 손님에게는 공사채펀드를 소개해주고 펀드를 달라 고 하면 주식형펀드를 선보여준다. 오랫동안 투신사가 저축기관으로 인식된 것. 펀드 는 남의 돈을 한데 모아 전문가인 펀드매니저가 대신 굴려주는 간접투자상품. 수익증권과 같은 말이다. 어디에 주로 투자하는지에 따라 주식형과 공사채형으로 구분되는데 펀드가입전에 꼭 선택해야 한다. 채권형펀드나 공사채펀드는 같은 말. 투신사 고객들이 아직도 예금정도로 생각하는 상품이다. 하지만 이달부터 채권시가평가가 실시되면서 공사채펀드도 손해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. 뮤추얼펀드라는 상품도 있는데 98년말부터 선보인 것으로 만기가 통상 1년이 대부분. 수익증권과 달리 중도에 돈을 찾을 수 없고 만기까지 기다려야 한다. 기존 투신사들이 운용하던 수익증권은 그동안 부실하다 는 인식이 강했지만 정부가 공적자금을 투입해 펀드를 깨끗하게 해놓아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다. 수익증권이든 뮤추얼펀드든 누가 어떻게 돈을 잘 운용하는지에 따라 투자성적도 크게 엇갈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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